AI가 대체할 직업 1위는? 전문직의 몰락과 살아남는 일자리
10년 전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었을 때의 충격을 기억하시나요?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인공지능(AI)은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와 같은 고소득 전문직의 영역까지 무섭게 파고들고 있습니다.최근 국민일보가 AI·로봇 전문가 40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우리가 알던 '안정적인 직업'의 개념이 180도 뒤집혔습니다. 미래 10년, 내 일자리는 안전할까요?1. 10년 만에 뒤바뀐 운명: "화이트칼라가 더 위험하다"과거에는 로봇이 육체노동을 대체하고, 전문직은 살아남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대체 가능성 높은 직업: 매표원, 주차관리원 등 단순 서비스직은 물론 회계사(3위), 세무사(7위), 변리사(8위), 변호사(9위) 등 소위 '사' 자 ..
2026.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