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상징이자 남해와 동해의 분기점, 오륙도에서 짜릿한 스카이워크와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동시에 즐겨보세요.
위치 :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운영시간 : 09:00 ~ 18:00 (입장마감 17:50)
입장료 : 무료
주의사항 : 강풍, 눈, 비 등 기상 악화 시 입장 제한
오륙도 스카이워크 위치 및 주차
부산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해맞이공원 안에 있습니다. 대연동에서 용호동 방향으로 이동하면 쉽게 도착할 수 있으며, 이기대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며 방문하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주차시설도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불법 주차 문제도 많았지만, 지금은 공영주차장이 잘 정비되어 있어 비교적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차장 | 특징 |
|---|---|
| 오륙도 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 | 전망대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 |
| 오륙도 수변공원 주차장 | 만차 시 이용 가능한 대체 주차장 |
주차요금은 10분당 300원이며 하루 최대 요금은 8,000원입니다.
해파랑 카페 및 편의시설
주차장에서 스카이워크로 올라가는 길에는 현대적인 건물이 하나 보이는데 바로 해파랑 카페입니다. 통유리 창을 통해 오륙도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운영시간 : 매일 09:00 ~ 21:00
10년 만에 방문한 오륙도 후기
10년 만에 다시 방문한 오륙도는 정말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시설이 다소 불편하고 투박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글로벌 관광지 분위기가 느껴질 만큼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스카이워크 입구에서 덧신을 신고 투명한 유리 바닥 위를 걸어보면 약 35m 아래로 절벽과 파도가 보입니다. 짧은 코스지만 생각보다 스릴이 느껴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 코스입니다.
스카이워크 끝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장관입니다. 정면에는 오륙도 섬이 펼쳐지고 왼쪽으로는 해운대 마린시티의 스카이라인이 보이며 부산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산 바다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해맞이공원을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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