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연말연시안전1 포항시, 2026 병오년 첫날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총력 경찰·소방 등 1000여 명 투입 경북 포항시가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을 맞아 주요 해맞이 행사장에 대한 안전 경비를 대폭 강화합니다.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호미곶·영일대 등 주요 해맞이 명소 집중 관리✔ 안전요원 1000여 명 배치✔ AI 기반 CCTV로 인파 밀집 실시간 점검호미곶 해맞이광장, 대규모 안전요원 배치포항시는 제28회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열리는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에 공무원·경찰·소방·해경·해병전우회 등 100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예정입니다.특히 호미곶 해맞이광장 ‘상생의 손’ 일대 해안도로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AI 기반 CCTV를 활용해 인파 이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해안 방파제 출입 통제·해상 안전.. 2025. 12. 31. 이전 1 다음 반응형